박진영 궁지 몰렸다…JYP 후배들 한 마음 “비닐바지 추천”에 난감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다시 비닐 바지를 착용할 위기에 처했다.
박진영은 5월 26일 공식 계정에 "아 사실 비닐 너무 뻔해서 다른 의상 입고 싶어 물어본 건데... 다들 왜 이래ㅜㅜ"라는 글을 공유했다.
앞서 박진영은 "여러분 의상 아이디어 좀 주세요. 박진영은 워터밤에 어떤 의상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god 박준형은 "똥꾸빤쮸쓰"라는 댓글을, 트와이스 정연은 "비닐바지요! 방수로 최고죠!"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갓세븐 잭슨은 과거 'MAMA'에서 자신이 박진영의 비닐 바지 무대를 접한 후 지었던 표정을 연상시키는 눈 이모티콘을, 갓세븐 제이비는 박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보이그룹 킥플립 리더 계훈은 "비닐바지 추천하고 싶습니다 #계훈"이라는 당돌한 댓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계훈은 26일 열린 킥플립 신보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아무래도 피디님 하면 떠오르는 룩이 비닐 바지이지 않나. 제가 어렸을 때 비닐 바지를 뮤직비디오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성년년이 된 제가 지금 피디님의 비닐 바지를 보면 어떤 느낌일까 기대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박진영이 소속사 후배들의 염원에 힘입어 새로운 비닐 바지 패션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박진영은 7월 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5'(WATERBOMB SEOUL 2025)에 출연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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