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금호타이어 화재 환경 조사 결과…유해 물질 기준 이내

2025. 5. 26. 17: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화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이후 실시된 환경 조사에서 유해 물질 수치가 기준치를 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6일) 화재 발생 직후부터 대기·수질 등 5개 항목에 대한 정밀 조사를 이어온 결과 모두 환경 기준치 이내 라고 밝혔습니다.

대기질 측정 결과 아황산가스 등 주요 6개 항목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거나 환경 기준치 이하였으며 공장 인근 악취 및 실내공기 질 조 사에서도 배출허용 기준치를 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이동측정차량 운영과 하천수 채수, 악취·실내공기질 점검, 토양오염 정밀 조사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장기적인 환경 영향을 지속 관리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