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당 4주… 셀트리온, 무상증자 발표 뒤 애프터마켓서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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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하자, 26일 애프터마켓(After-Market·오후 3시 40분~8시)에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주식은 이날 오후 5시 14분 애프터마켓에서 15만51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은 무상증자 계획을 이날 정규장 마감 후 공시했다.
배정 기준일은 오는 6월 10일로, 결제일을 고려할 때 오는 6월 5일까지 셀트리온 주식 100주를 보유하면 신주 4주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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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무상증자 계획을 발표하자, 26일 애프터마켓(After-Market·오후 3시 40분~8시)에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주식은 이날 오후 5시 14분 애프터마켓에서 15만51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종가보다 주가가 1.57%(2400원) 올랐다. 이날 종가(15만3000원)와 비교해도 1.4%(2100원) 높다.
셀트리온은 무상증자 계획을 이날 정규장 마감 후 공시했다. 자사주(148만5290주)를 제외한 보통주 1주당 신주 0.04주를 배정하는 것이 골자다.
배정 기준일은 오는 6월 10일로, 결제일을 고려할 때 오는 6월 5일까지 셀트리온 주식 100주를 보유하면 신주 4주를 받을 수 있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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