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간부 배 모 씨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5. 5. 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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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30대 남성 배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씨는 지난 24일 인천시 중구의 한 모텔에서 마약류인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마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다음 날 배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배 씨는 현재 극우 성향의 신남성연대에서 주요 간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962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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