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Run' 뜬 할마에…"고민할 틈 없이 바로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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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으로 얼굴을 알린 '할마에'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가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한도전 Run) 비하인드를 전했다.
26일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는 '무한도전 Run' 출연 계기에 대해 "'무도'라는 말에 고민할 틈도 없었다. 컨디션이고 뭐고 상관없이 '바로 하겠다'고 수락했다"며 "'무도'에 대한 제 마음이 그만큼 컸다. 참여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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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으로 얼굴을 알린 '할마에'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가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한도전 Run) 비하인드를 전했다.

26일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는 '무한도전 Run' 출연 계기에 대해 "'무도'라는 말에 고민할 틈도 없었다. 컨디션이고 뭐고 상관없이 '바로 하겠다'고 수락했다"며 "'무도'에 대한 제 마음이 그만큼 컸다. 참여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염 강사는 전날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Run' 행사 무대에 올라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염 강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에어로빅 특집에 출연해 '할마에'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행사 당일 무대에 오른 염 강사는 강렬하고 유쾌한 에어로빅 퍼포먼스로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는 후문이다.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무도 에어로빅 멤버'들과 함께 틈틈이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고.
염 강사는 "각자 본업이 있는 분들이라 모일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었지만, 정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했다"먀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우리끼리 '앞으로 3개월은 이 음악 듣지 말자'고 할 정도였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공연을 마친 소감에 대해 "'무도'와 함께한 그 시간들이 그냥 행복했다. 무대에서 음악이 흐를 때, '무도' 추억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나이, 직업, 체력 다 상관없이, 그 순간만큼은 우리 모두 '무도인'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MOst267 김진만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러닝 이벤트를 넘어,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랬다"며 "콘텐츠가 가진 진짜 힘이 무엇인지 다시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MOst267은 팬과 함께 호흡하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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