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보건소, 코로나 재확산 대비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5. 26. 17:15

최근 중화권과 동남아에서 코로나가 재확산됨에 따라, 고흥군 보건소가 예방에 나섰다.
고흥군 보건소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2024~2025 절기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기간을 기존 4월 30일에서 6월 30일까지 연장해 시행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며, 접종을 완료한 경우라도 접종 간격이 90일 이상 지났다면 면역력 감소를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 후 지역 위탁의료기관 21곳에서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신남숙 고흥군 보건소장은 "여름철은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면서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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