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 신속한 집행 위해 소진공, 152명 대규모 채용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5. 26.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 3조5500억원을 신속 집행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26일 소진공은 정규직 85명과 기간제 근로자 67명을 비롯해 총 15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올해 민생회복지원 추경 5조1000억원 중 소상공인 부담경감크레딧 1조5700억원, 상생페이백 1조3700억원 등 신규 사업을 집행한다.

소상공인 정책융자도 5000억원 증액돼 소상공인 관련 예산 집행 규모가 총 3조5500억원에 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 3조5500억원을 신속 집행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26일 소진공은 정규직 85명과 기간제 근로자 67명을 비롯해 총 15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행정사무일반(64명), 행정사무전산(20명), 행정사무안전관리(1명) 등 부문에서 진행하며 대상자는 성별, 학력, 나이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기간제 근로자는 정책자금·상환연장지원 51명, 연구조사 10명, 행정사무연구조사지원 6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소진공은 올해 민생회복지원 추경 5조1000억원 중 소상공인 부담경감크레딧 1조5700억원, 상생페이백 1조3700억원 등 신규 사업을 집행한다. 소상공인 정책융자도 5000억원 증액돼 소상공인 관련 예산 집행 규모가 총 3조5500억원에 달한다. 소진공 관계자는 "추경을 신속하게 집행해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책 집행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유진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