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로크싱어즈, 제26회 정기연주회 내달 7일 개최
2025. 5. 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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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된 서울바로크싱어즈의 제26회 정기연주회가 다음 달 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서울바로크싱어즈는 바흐의 B단조 미사 전곡을 선보인다.
서울바로크플레이어즈와 협연으로 강기성 총신대 교회음악과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서울바로크싱어즈는 1997년 바로크 시대의 곡을 연주하기 위해 창단된 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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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서 바흐의 B단조 미사 전곡
서울바로크싱어즈.
서울바로크싱어즈 제26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된 서울바로크싱어즈의 제26회 정기연주회가 다음 달 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서울바로크싱어즈는 바흐의 B단조 미사 전곡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마태수난곡과 함께 교회음악의 양대 걸작으로 알려졌다. 서울바로크플레이어즈와 협연으로 강기성 총신대 교회음악과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소프라노 정혜민, 알토 양송미, 테너 박준석, 베이스 이광희 등이 참여한다.
서울바로크싱어즈는 1997년 바로크 시대의 곡을 연주하기 위해 창단된 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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