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양감면 한 공장 기숙사서 화재

박정환 기자 2025. 5. 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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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없어
화성 양감면 공장 기숙사 화재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6일 오후 2시41분께 화성 양감면 한 반도체부품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54면 장비 24대를 동원해 오후 4시13분께 완진했다.

건물에 있던 근로자 7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pjh@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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