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新 워터밤 여신' 투표 1위 등극
파이낸셜뉴스 2025. 5. 26. 16:32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김채연이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채연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디시인사이드 '새로운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은 스타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에 이어 아이즈원 권은비와 시그니처 출신 지원이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라잇썸 초원, 키스 오브 라이프 나띠, 하이키 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채연은 트리플에스 소속으로 최근 완전체 앨범 'ASSEMBLE25'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오는 7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완전체 풀 콘서트 'A LIVE 25'를 개최하고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모드하우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iM증권 "삼전 48만원·SK하닉 350만원 간다"…목표가 줄상향
- "월급 끊기니 숨통 조이더라"…'나영석 회사' 퇴사한 백동주 PD 근황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의사·변호사 안 부러워"…AI붐에 결혼시장서 '삼성·하이닉스맨' 인기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