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남을 노래” 홍진영, ‘13579’ 데뷔곡 작곡가 버전 공개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5. 26. 16:24

가수 홍진영이 자신이 만든 신곡 ‘13579’(일삼오칠구)의 ‘작곡가 버전’을 발표한다.
‘13579’는 방송리포터 출신 류성현이 MC컴온이라는 활동명으로 26일 내놓는 데뷔곡이다. 이 노래를 작사·작곡한 홍진영은 작곡가 버전을 동시 공개한다.
신곡 ‘13579’는 각각의 숫자에 인생사를 담은 재치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EDM 곡이다.
‘1등이 안되더라도 포기하지 않았다 / 3초도 멈추지 않고 후회 없이 살았다 / 5늘은 하고 싶은 말 맘껏 해봐야겠다 / 7일은 일주일이다 금세 지나버렸다 / 9사일생은 내 인생 이제부터 진짜다’라는 가사와 심플한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다.
홍진영은 “재미있고 웃기지만 진심이 있고, 가볍지만 오래 여운이 남는 노래가 되길 바라며 곡을 만들었다”면서 “한 번 듣기 시작하면 어느새 입술에 멜로디가, 머릿속엔 숫자가 맴도는 곡으로 저 뿐만 아니라 MC컴온의 데뷔곡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MC컴온은 음원 공개 당일인 26일 SBS Life·SBS M ‘더 트롯쇼’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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