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와도 협업하는 신발 브랜드...크록스, 지샥과 협업 한정판 내놔
이정화 2025. 5. 26. 16:22

[파이낸셜뉴스] 크록스가 일본 시계 브랜드 지샥과 첫 한정판 협업 제품 '에코 웨이브 번들'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발과 시계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크로스오버 협업'으로, 야광 소재를 적용한 크록스 실루엣과 지샥의 내구성이 결합됐다.
이번 컬렉션은 탈착 가능한 모듈형 타임피스를 포함하며, 손목 또는 신발 위에 착용 가능해 색다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시계는 충격에 강하고 최대 200m 방수를 지원하며, 더블 LED 조명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한정수량으로 출시되는 '에코 웨이브 번들'은 28일부터 크록스코리아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