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키움 히어로즈 경기서 '홈런데이' 행사…고객·임직원 초청
김형준 기자 2025. 5. 26. 16:15
경품 추첨 등 각종 체험 이벤트로 현장 즐거움 더해
코웨이 홈런데이에 참석한 고객이 비렉스 트리플체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코웨이(021240)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고객과 임직원을 초청해 '코웨이 홈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웨이 홈런데이는 지난 3월 코웨이와 키움 히어로즈가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마련한 공식 스폰서데이 행사다.
지난 23일 열린 행사에는 SNS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코웨이 고객과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 사연 모집을 통해 선정된 서동규 코웨이 해외사업개발2팀 차장은 시구자로 나서 어릴 적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코웨이는 관람객을 위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안마의자 '비렉스 트리플체어'를 활용한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이닝 간 코웨이 굿즈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앞서 코웨이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5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고척스카이돔에 비렉스 브랜드 광고를 노출하고 선수단 라커룸과 휴게 공간에 비렉스 트리플체어를 설치해 선수들의 휴식과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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