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톡 치면 울 듯한 사슴 눈망울‥역대급 청순美 찍었다
이해정 2025. 5. 26. 16:1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원은 5월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버건디 컬러 스카프를 목에 둘러 포인트를 줬다. 사랑스러운 미니백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차분한 느낌도 더했다.
특유의 검은 긴 생머리와 핑크톤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또한 김지원은 톡 치면 눈물이 나올 것처럼 촉촉한 사슴 눈망울로 팬심 저격에 나섰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현재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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