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수도 요금 매년 9.5% 인상 추진..."땅 꺼짐 예방 재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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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땅 꺼짐 요인으로 지적받는 노후 하수관 교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하수도 요금을 5년간 매년 9.5%씩, 특히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14% 인상을 추진합니다.
시는 대형 땅 꺼짐을 막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야 하는데, 노후도를 따라잡으려면 요금 인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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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땅 꺼짐 요인으로 지적받는 노후 하수관 교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하수도 요금을 5년간 매년 9.5%씩, 특히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14% 인상을 추진합니다.
시는 다음 달 5일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에 관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하수도 요금 인상안을 심의하고 9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대형 땅 꺼짐을 막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야 하는데, 노후도를 따라잡으려면 요금 인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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