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부모님 금은방 다 털렸다" 절도 피해 고백('히든아이')

김현록 기자 2025. 5. 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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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소유가 부모님 소유 금은방 절도 피해를 언급한다.

26일 오후 MBC에브리원에서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방송된다.

현장 세 컷에서는 시신 안치실에서 벌어진 범행을 소개한다. 새벽 안치실에 나타난 남성이 공구를 들고 시신들을 뒤져보며 기이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안치실 안 CCTV에 기록됐고, 이를 본 김동현은 “히든아이 사건 중 가장 충격적이었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남성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부터 상상도 못 한 남성의 정체까지 ‘시신 안치실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자칭 속담 전문가들의 유쾌한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박하선이 던진 "소도둑이 바늘 도둑 된다"라는 앞뒤가 뒤바뀐 속담에 김성주는 한숨과 함께 "이런 분들을 데리고"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금은방에서 27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히든아이에 포착됐다. 소유는 “우리 부모님 금은방도 다 털렸다“며 과거 부모님이 운영했던 금은방에 도둑이 들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금은방 수저'답게 “들어올 때부터 수상했다”라며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한다.

이후 금은방 절도범이 보여준 행적에 이 절도범을 잡기 위한 경찰 전담팀까지 꾸려졌을 정도로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들었다고.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한 범인과 경찰의 추격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2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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