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AI 발전 빨라져…사이버대 규제 풀어 경쟁력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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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사이버대학에 대한 규제를 풀어 국제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전국사이버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해 "AI 발전, 정보화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지금 교육시장을 사이버대학교가 주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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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사이버대학에 대한 규제를 풀어 국제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전국사이버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해 "AI 발전, 정보화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지금 교육시장을 사이버대학교가 주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제 대학을 대면수업이냐 온라인 강의냐로 단순히 구분하는 것은 뒤떨어진 생각"이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네르바 대학은 70여 개 나라의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제2, 제3의 미네르바 대학을 한국에 만들어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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