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기 광화문 더스퀘어치과 대표원장이 LA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미니쉬 세미나에서 미니쉬 임상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홍준기 더스퀘어치과의원 대표원장이 미국 LA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미니쉬 세미나’에 연사로 참석해 임상 경험을 발표하며 현지 치과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세미나는 미니쉬테크놀로지 주최로 지난 5월 10일 LA 웨스트할리우드 에디션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홍 원장은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임상 사례와 치료 과정, 미니쉬프로바이더 치과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이는 지난 2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첫 세미나에 이은 두 번째 발표다.
이날 홍 원장은 ▲마모 및 변색으로 인한 치아 노화 ▲앞니 파절 ▲비정상적인 배열과 치축 개선 등 다양한 사례에서 미니쉬를 적용한 실제 치료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미니쉬는 국내에서 심미치료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충치·마모·파절은 물론 이갈이, 턱관절 장애 등 다양한 구강 문제에 효과적인 포괄적 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장년층의 치아 노화, 교정 후 관리 등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임을 강조하며 “17만 건 이상의 미니쉬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원장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치과보철학 박사를 받았다. 미니쉬코스를 수료한 뒤 현재 미니쉬프로바이더 치과인 더스퀘어치과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