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오늘(26일) 이영돈과 정식 이혼...“가압류 해제 예정” (공식) [전문]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과의 정식으로 이혼이 성립됐음을 알렸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6일 “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됐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울러 지난 5월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이라며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황정음 측은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 했다.
한편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해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SBS ‘자이언트’, MBC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하고, 그 사이 두 아들을 두었지만, 2024년 2월 남편의 외도로 인한 파경을 알렸다.
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되었습니다.
아울러 지난 5월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해당 사안이 소송 종결 직전 기사화되어 상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대 출신’ 나상현 “3년전 음주 상태서 언행 지적...크게 반성” 성추행 인정 [전문] - MK스
- 故 오요안나, 가해 주동 캐스터 A씨 MBC와 계약 해지...남은 3인은 ‘여전’ [MK★체크] - MK스포츠
- “정말 40대?” 기은세, 발리서 뽐낸 수영복 자태…컷아웃도 고급스럽게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오피셜] ‘손흥민 우승!’ 토트넘, 3시즌 만에 챔피언스리그 복귀…리버풀·아스널·맨시티·첼
- [단독] 한희원 kt 남는다! 3년, 3억 5000만원 FA 재계약 - MK스포츠
- 핸드볼 H리그, 새로운 시작의 원년 기대로 출발해 아쉽게 마무리한 상무 피닉스 - MK스포츠
- 오타니 ‘먼저 앞서가자!’ [MK포토] - MK스포츠
- 오타니 ‘홈런 때리고 포효’ [MK포토] - MK스포츠
- 오타니 ‘홈런 때리고 기쁨의 미소’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