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얼리 써머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판매 연장

박은경 2025. 5. 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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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추가 요금 없이 이용…전년 대비 매출 5배 증가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한화리조트가 가족과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얼리 써머 올 인클루시브(Early Summer All Inclusive)' 패키지를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올 인클루시브'는 한 곳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을 추가 요금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상품이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사진=한화리조트]

한화리조트가 5월 초에 판매한 '얼리 써머 올 인클루시브'패키지는 전년보다 매출이 5배 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한화리조트는 패키지 판매 기간을 연장했다.

패키지는 △객실 △워터파크 △조식 이용권(성인 2인, 소인 1인 기준)으로 구성돼 있고,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경주 △거제 벨버디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6만원부터다.

전체 한화리조트를 대상으로 △객실과 △조식을 포함한 패키지도 준비했다. 특히 한화리조트 경주, 대천 파로스, 제주, 산정호수 안시의 경우 최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조식 메뉴를 업그레이드했다. 가격은 13만8000원부터다. 모든 패키지는 6월 8일까지 판매하며 이용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거제 벨버디어는 투숙객의 70%가 수영장을 이용한다"며 "워터파크가 포함된 패키지 이용 고객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종합 주류 기업 골든블루와 협업해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2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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