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예능서 MZ 발언? 첫방부터 예능감 폭발 (집 나가면 개호강)

(MHN 장지원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5일 레이는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된 JTBC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레이는 등장부터 '개호강 유치원'의 원장 자리를 노리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회식을 자주 하겠다는 전현무의 공약에 "좋은데"라며 혹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원장 선생님이 된 전현무에게 바라는 점으로 "저희한테 뭐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시원시원한 반전 입담을 드러냈다.

특히 MZ다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교무 회의를 하던 중 레이는 "저희가 오늘 해야 할 일을 정리해야 하는데, 이러다 하루 끝나겠다. 이제 쓸데없는 말 끝!"이라고 명료하게 말했고, 이를 들은 박선영과 강소라는 "교사를 잘 다룬다", "레이 리더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숙소를 구경하던 레이는 전현무가 데리고 온 강아지 여섯 마리를 보고 깜짝 놀라며 폭풍 리액션을 뽐내 강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대뜸 "왜 그랬어요?"라고 물어 주의를 끌었다.
뭘 왜 그랬냐고 묻는 말에는 "모든 걸"이라는 엉뚱한 즉답으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우 조한선과는 즉석 팬미팅에 나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조한선이 '늑대의 유혹'에 출연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레이는 "선배님이 나오셨어요? 저 늑대의 유혹 진짜 좋아하거든요"라며 깜짝 놀랐고, 뒤이어 "악수 한 번만 해주세요"라고 팬심을 드러내며 악수를 요청해 풋풋한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 밖에도 조한선과 함께 입학식을 준비하던 레이는 "아까 해보니 안되더라" 라며 풍선 부는 것을 부탁한 후 "역시 한선 선생님이 필요하다", "역시 최고"라고 재치 있는 '노룩(No look) 칭찬'을 날리는가 하면, "혹시 사람을 부려 먹는 스타일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묻는 말에는 "부려 먹어요? 그게 뭐예요?"라고 능청스럽게 답하는 등 숨 막히는 티키타카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펼쳤다.

한편 레이가 출연하는 '집 나가면 개호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MHN DB,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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