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일상에 스미는 보훈 콘서트' 열고 기부사업 홍보
김종서 기자 2025. 5. 26. 15:35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 엑스포시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상에 스미는 보훈콘서트'를 열고 '모두의 보훈 드림' 기부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일상에 스미는 보훈콘서트는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인 대전문화예술지킴이 이사장 조용미 위원과 대전보훈청이 함께하는 감사콘서트로 제복공무원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등을 초청해서 진행하는 공연이다.
대전보훈청은 이번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일반시민들과 모두의 보훈 드림 기부 프로젝트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보훈 기부에 관심있는 누구든 손쉽게 기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QR코드가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했다.
서승일 대전보훈청장은 "많은 분들이 기부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일상에서 보훈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