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 장정들의 늠름한 경례…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5. 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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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현역병 입영 행사가 열렸다.

병무청은 이날 육군훈련소에서 입영자와 가족 등 5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당한 한 걸음,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을 주제로 입영문화제인 '청춘예찬 콘서트'를 진행했다.

입영 장정들은 가족과 연인 등의 배웅을 받으며 입영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김종철 병무청장은 "병역은 국가와 사회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며, 나라사랑에 대한 고귀한 명예와 긍지인 동시에 국가를 위한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군 복무가 자부심과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병무청과 군이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 어머니가 아들에게 방탄모를 씌워주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한 입영장정들과 가족들이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이 군장을 메어보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한 입영장정과 가족이 입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한 입영장정의 어머니가 편지를 적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한 입영장정들과 가족들이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이 가족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한 입영장정이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가족에게 경례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논산=뉴시스] 김명년 기자 = 26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현역병 입영 행사에서 입영장정 가족이 두 팔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5.05.26. kmn@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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