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품시계 IWC 韓서 3개월만에 또 인상…6월 9일부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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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그룹 리치몬트(Richemont) 산하 명품시계 브랜드 IWC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다음 달 인상한다.
스와치그룹의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와 럭셔리 시계 브랜드 론진(Longines)이 다음 달 1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의 가격을 약 5% 인상한다.
지난 12일에는 스와치그룹 산하의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 미도(MIDO)가 국내 제품 가격을 6~7%가량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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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동효정 기자 = 스위스 명품그룹 리치몬트(Richemont) 산하 명품시계 브랜드 IWC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다음 달 인상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IWC는 다음 달 9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제품별 구체적인 인상률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 제품의 가격을 평균 7~8%가량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상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약 3개월 만이다.
IWC는 지난 3월 전 제품의 가격을 평균 8% 정도 올린 바 있다.
지난해에는 7월에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가격 인상 주기가 점차 짧아지는 분위기다.
대표적인 명품 시계 그룹인 스와치그룹(Swatch)의 브랜드들도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고 있다.
스와치그룹의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와 럭셔리 시계 브랜드 론진(Longines)이 다음 달 1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의 가격을 약 5% 인상한다.
지난 12일에는 스와치그룹 산하의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 미도(MIDO)가 국내 제품 가격을 6~7%가량 인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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