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부동산 등기 관련 특별 문화강좌…28일부터 신청

김기태 기자 2025. 5. 26. 1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등기 관련 특별 문화 강좌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부동산 등기 관련 특별 문화 강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동산 등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번 강좌는 대전지방법원 등기국과 협업해 마련됐으며, 등기 실무 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해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부동산 등기 관련 법률 정보를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의 종류·열람 방법 △부동산 계약 과정의 용어·주의 사항 △대표적인 전세사기 유형·대처 방안 △법원·등기국 소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됐다.

강좌는 6월 11일 유성도서관, 6월 18일 원신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26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부동산 등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