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중국 단저우시, 농수산분야 교류…우호 관계 시동

이정훈 2025. 5. 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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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와 중국 단저우시가 농수산분야를 시작으로 우호 교류에 나선다.

통영시는 지난 23일 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와 농수산분야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영시는 우리나라 '수산 1번지', 단저우시는 중국 최남단 하이난성에 속한 아열대 기후도시다.

두 도시는 통영의 수산물, 단저우시의 열대과일 등 농산물을 중심으로 상호 교역을 추진하면서 교류 수준을 넓혀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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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중국 단저우시 농수산분야 양해각서 체결 오른쪽 두 번째가 천영기 통영시장. [통영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통영시와 중국 단저우시가 농수산분야를 시작으로 우호 교류에 나선다.

통영시는 지난 23일 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와 농수산분야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양 단저우 시장 등 방문단이 통영시청을 찾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통영시는 우리나라 '수산 1번지', 단저우시는 중국 최남단 하이난성에 속한 아열대 기후도시다.

두 도시는 통영의 수산물, 단저우시의 열대과일 등 농산물을 중심으로 상호 교역을 추진하면서 교류 수준을 넓혀가기로 합의했다.

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 위치(붉은 점) [구글지도 캡처]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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