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학교육 교원 작가상에 유영화 아동문학가

이채윤 2025. 5. 26. 15: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유영화 아동문학가(춘천 상천초 교장)

춘천 상천초 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영화 아동문학가(사진)가 제18회 강원문학교육연구회 교원 작가상에 선정됐다.

강원문학교육연구회(회장 이경)는 교원 작가상 수상자로 유영화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작은 동시 ‘우리 할머니가 꽃을 가꾸는 이유’다.

심사위원들은 “단순한 일상을 그리면서도 생명과 정성, 가족 간의 사랑을 잔잔하게 풀어내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고 평했다. 2018년 계간지 ‘시와 소금’으로 등단한 유 작가는 동시집 ‘이빨 씨앗’을 펴냈다. 유 작가는 “꽃처럼 사랑하는 손주가 예쁘고 사랑스럽게 쑥쑥 자라주길 바라는 할머니의 마음이 담긴 동시”라며 “선생님들의 아이들을 향한 마음 또한 할머니의 마음과 같을 것”이라고 했다. 이채윤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