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청주 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6월 2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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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충북 청주시는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60일간 물놀이장 7개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시민 사랑을 받은 망골근린공원과 장전근린공원,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생명누리공원에 이어, 올해는 오송 정중근린공원과 오창 각리근린공원에서도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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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충북 청주시는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60일간 물놀이장 7개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시민 사랑을 받은 망골근린공원과 장전근린공원,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생명누리공원에 이어, 올해는 오송 정중근린공원과 오창 각리근린공원에서도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대농근리공원 물놀이장 운영 모습. [사진=청주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news24/20250526151007877pizy.jpg)
오송과 오창 물놀이장 조성 사업엔 각각 19억2000만원, 17억2000만원이 투입된다. 사업 규모는 두 공원 모두 약 2000㎡다.
구자회 공원여가팀장은 “공원별 특색 있는 물놀이 조합 놀이대와 편의시설을 설치해 가족 친화적인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물놀이장은 월요일을 제외,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시간씩 3회로 나눠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와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구 팀장은 “물놀이장은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입장 70%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6월 16일부터 시청 누리집을 통한 예약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장 이용 인원은 회차별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망골근린공원 100명 △장전근린공원 200명 △생명누리공원 200명 △대농근린공원 300명 △문암생태공원 200명 △각리근린공원 200명 △정중근린공원 200명이다.
![오송 정중근리공원 물놀이장 조감도. [사진=청주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news24/20250526151009464nedn.jpg)
![오창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 조감도. [사진=청주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news24/20250526151011189hhv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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