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말라리아 감염됐다 "40도 고열 일주일째…신장까지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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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에 걸렸다.
김대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라리아에 걸렸습니다.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하는 중이네요"라고 밝혔다.
그는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 데가 없다네요. 무서운 병인 것 같습니다"라며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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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연극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에 걸렸다.
김대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라리아에 걸렸습니다.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하는 중이네요"라고 밝혔다.
그는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 데가 없다네요. 무서운 병인 것 같습니다"라며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알렸다.
그러면서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분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네요"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대호가 이미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모습. 팔에는 링겔 등이 꽂아져 있었다.
한편 김대호는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24년 ENA 드라마 '크래시'에 출연했으며, 같은해 연극 바스커빌 : 셜록홈즈 미스터리와 2023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로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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