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민의힘·이준석, 웨이브파크 유치를 거북섬 문제로 둔갑"

김경수 2025. 5. 26. 15: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선 후보가 경기도 시흥 거북섬에 인공서핑장을 유치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네거티브 공세를 일삼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선대위 회의에서 이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거북섬에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유치할 때의 일을 거북섬 인근 공실 문제로 둔갑해 왜곡과 기만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거북섬 인근 상가 공실 문제는 웨이브파크 개장 이후 벌어진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와 최근 3년 유례없는 경기 침체 등 구조적 어려움이 맞물린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웨이브파크 유치와 거북섬 인근 상가 공실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며, 아무리 선거가 급하다고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해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