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도운 입장 선곡? [앵커리포트]

이세나 2025. 5. 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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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도 볼까요.

흰 셔츠를 입은 남성이 밝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여성의 손을 잡고 있죠.

바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홍보영상으로 올린 서울 종로 서순라길 유세 현장 모습인데요.

이 후보가 식당에 들어온 순간, 우연히 이 노래가 시작됐다는 겁니다.

'영맨'으로 알려진 'YMCA' 팝송인데요.

공교롭게도 이 후보는 이번 대선 후보 가운데 만 40세로 가장 어린 '영맨'이죠.

가사와 딱 맞아떨어지는 등장 음악에, 이 후보 측이 바로 홍보 영상을 만든 것이죠.

지지자들은 "타이밍 대박이다", "올드맨들 비키고 이제 영맨이 나가자"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YTN 이세나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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