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최수종, 이혼 위기 직면…"어쩌다 이렇게 됐냐" ('우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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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최수종·하희라가 위기의 부부로 완벽 변신했다.
26일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측이 오는 6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벼랑 끝 위태로운 부부로 열연을 펼친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오는 6월 23일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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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최수종·하희라가 위기의 부부로 완벽 변신했다.
26일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측이 오는 6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실제 부부들의 사연을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 서서 리얼하게 연기하며 부부의 문제에 대해 세심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부관계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모집한 가운데, 일촉즉발 위기 부부의 모습을 담은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차 티저 영상은 연기 경력 도합 82년의 최수종과 하희라의 폭풍 열연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거니", "그래, 이혼하자"라는 처절한 대사들과 더불어 찰진 액션과 딕션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더불어 하나의 상황을 남편과 아내의 시선으로 각각 풀어낸 두 개의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부부의 서로 다른 견해 차이를 보여주며 갈등의 본질을 조명한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33년 차에도 굳건한 애정을 자랑하며 '워너비 부부'로 불리고 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벼랑 끝 위태로운 부부로 열연을 펼친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오는 6월 23일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 프로그램에는 개그맨 황제성,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지용이 카운슬러로 참여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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