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삼척시장, 도계읍·노곡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배상철 2025. 5.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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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현장점검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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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첫 점검일인 23일에는 도계읍과 노곡면 일대를 방문,주요 사업장 4곳을 답사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각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도계읍과 노곡면 일대 주요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척시 제공
도계읍에서는 ‘유리나라 야외공간 정원화 사업’, ‘도계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도계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을 차례로 살펴보며 체육·문화 기반시설 조성에 대한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노곡면으로 이동해 ‘노곡분교 활용 지역특화 리조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폐교 자산의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원덕읍, 근덕면, 교동 등 시 전역에 걸쳐 17개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각 사업장의 추진 실태와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과 후속조치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현장점검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척=배상철 기자 b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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