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삼척시장, 도계읍·노곡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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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현장점검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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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첫 점검일인 23일에는 도계읍과 노곡면 일대를 방문,주요 사업장 4곳을 답사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각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노곡면으로 이동해 ‘노곡분교 활용 지역특화 리조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폐교 자산의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원덕읍, 근덕면, 교동 등 시 전역에 걸쳐 17개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각 사업장의 추진 실태와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과 후속조치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현장점검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척=배상철 기자 b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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