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누적 428만명…아직도 절반 대기
조슬기 기자 2025. 5.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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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스마트폰 유심(USIM·가입자 식별 모듈) 정보 유출 사고 이후 전날 밤까지 428만 명의 가입자가 유심을 교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SK텔레콤 뉴스룸에 따르면 SKT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모두 11만 명의 유심을 교체했습니다. 이로써 25일 밤 12시 기준 누적 428만 명의 유심 교체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로써 유심 교체 잔여 예약자 수는 473만 명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앞서 SK텔레콤의 일일 유심 교체는 지난 6일간 연속으로 30만 명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전날 유심 교체 물량이 줄어든 것은 일요일 방문자 감소로 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찾아가는 유심교체' 서비스 시행 후 일주일 간 도서 벽지 42개소를 방문해 약 1만 1천 건의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일주일 간 정선, 거제, 진도, 태안 완도 등 50개소 이상을 찾아 유심 교체 등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26일 SK텔레콤 뉴스룸에 따르면 SKT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모두 11만 명의 유심을 교체했습니다. 이로써 25일 밤 12시 기준 누적 428만 명의 유심 교체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로써 유심 교체 잔여 예약자 수는 473만 명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앞서 SK텔레콤의 일일 유심 교체는 지난 6일간 연속으로 30만 명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전날 유심 교체 물량이 줄어든 것은 일요일 방문자 감소로 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찾아가는 유심교체' 서비스 시행 후 일주일 간 도서 벽지 42개소를 방문해 약 1만 1천 건의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일주일 간 정선, 거제, 진도, 태안 완도 등 50개소 이상을 찾아 유심 교체 등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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