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후원 슈퍼레이스 토요타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개최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5. 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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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가 후원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차전이 지난 25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5월 25일 열린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차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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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리지스톤]
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가 후원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차전이 지난 25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친환경 기술의 진보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레이스다. 브리지스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POTENZA) RE-71RS’를 후원하고 있다.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5월 25일 열린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차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아시아의 문화 교류와 국내 모터스포츠의 세계화를 위해 슈퍼레이스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대회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차전 결승에서 총 16명의 선수가 9랩을 돌며 경쟁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레드콘모터스포트 소속 이율 선수가 25분35초6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어퍼스피드의 송형진 선수는 25분42초887의 기록으로 3위에 랭크됐다.

한편,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3차전은 오는 7월 1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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