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서 SUV가 가게 돌진…마약 여부 조사

신용일 기자 2025. 5. 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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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운전자 A 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A 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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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 A 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A 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이 확인되면 약물운전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스레드 캡처, 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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