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서 SUV가 가게 돌진…마약 여부 조사
신용일 기자 2025. 5. 26.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5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운전자 A 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A 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5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 A 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A 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이 확인되면 약물운전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스레드 캡처, 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준석, 당원들에 메시지 발송…"대선 완주·승리로 전설 만들 것"
-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내 흡연으로 경고받자 승무원 비난
- 한밤중 화장실 갔다 "으악!"…변기 속 똬리 틀고 있었다
- "400만 원? 그래도 만족"…학부모 몰려 마감까지 1분 컷
- '140원 컵라면' 주문 폭주…배송했더니 중고로 '와르르'
- 건보료 환급금 327억 쌓였다…사라지기 전 돌려받는 법
- 아파트에 거대한 돌덩이…신축인데 갈아엎고 "30개 더?"
- 냅다 업고 튀었다…CCTV 찍힌 유별난 '카리나 팬심'?
- 이재명 "'실용 외교' 정책 공약 발표…한미일 협력 견고히"
- 김문수 "헌법에 '지방분권' 명시…세종 행정수도 조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