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분야 인재 늘리자”… ‘4단계 BK21’ 사업 대상자 4곳 예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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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6일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 사업' 우주 분야 추가 선정 평가 결과 교육연구단 4개를 예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4개 교육연구단이 최종 선정되면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 분야 교육연구단은 현재 1개(저궤도 우주경제 기술 선도 인재양성 사업단·인하대)에서 총 5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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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6일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 사업’ 우주 분야 추가 선정 평가 결과 교육연구단 4개를 예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BK21은 대학원생, 신진연구인력 등이 교육·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장학금·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석·박사급 인력양성사업이다.

예비 선정된 교육연구단은 ▲우주탐사드론 사업단(건국대) ▲우주-아이시티(ICT) 융합 뉴스페이스 글로벌인재 교육연구단(세종대) ▲지속가능 초저궤도 우주서비스 인재양성 사업단(한국항공대) ▲에스2엑스(S2X) 인공지능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교육연구단(경상국립대)이다.
교육부는 이번에 탈락한 대학의 이의신청을 접수·검토하고, 예비 선정 대학들을 점검한 뒤 다음 달 추가 선정결과를 확정할 계획이다.
4개 교육연구단이 최종 선정되면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 분야 교육연구단은 현재 1개(저궤도 우주경제 기술 선도 인재양성 사업단·인하대)에서 총 5개로 늘어난다. 이들은 2027년까지 매년 총 54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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