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심·신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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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문화재단은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심도서관은 내달 4일 '미술로 알아보는 1차 산업혁명에서 AI까지'를 주제로, 신천도서관은 7월9일 '기후 위기에 대한 인문학적 상상과 지혜'를 주제로 각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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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동구문화재단 지혜학교 포스터.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42414925hofa.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동구문화재단은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체험·탐방을 포함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업이다.
신천도서관은 7월17일 '대구에서 찾는 가족의 빛'을 주제로, 안심도서관은 9월2일 '우리 동네에서 잘 먹고, 잘 웃고, 잘 늙는 법'을 주제로 각각 이 사업을 진행한다.
지혜학교는 인문 주제를 바탕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는 대학 교양 수준의 심화 프로그램이다.
안심도서관은 내달 4일 '미술로 알아보는 1차 산업혁명에서 AI까지'를 주제로, 신천도서관은 7월9일 '기후 위기에 대한 인문학적 상상과 지혜'를 주제로 각각 운영한다.
동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학적 가치와 지식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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