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도 민원 시달리다 숨진 제주 교사 분향소 설치

남승렬 기자 2025. 5. 26.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르치는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모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역에서도 고인을 애도하는 분향소가 설치된다.

대구교사노조와 전교조 대구지부는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는 30일까지 대구교육청 분수대 앞에 숨진 교사를 추모하는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앞서 지난 22일 제주 모 중학교 창고에서 40대 교사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 씨는 학생 가족의 지속적인 민원을 받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