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서 레인지로버 SUV가 가게 돌진…마약 여부 조사

최윤선 2025. 5. 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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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다.

운전자 A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다만 A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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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동서 레인지로버가 가게 돌진 [스레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최윤선 기자 = 25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레인지로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는 건물 1층 한 가게의 전면 유리창을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운전자 A씨는 사고 직후 음주 측정 결과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다만 A씨 차 안에서는 마약 의심 물건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이 확인되면 약물운전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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