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명동 게스트하우스, 118억 매물로 나왔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5. 26. 13:39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37)이 서울 중구에 소유하고 있던 게스트하우스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26일 한경닷컴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역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한 규현의 건물은 95억원에 매물로 올라왔다. 건물 뒤편 필지까지 포함된 매물로 총 118억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규현은 지난 2014년 6월 지상 1층 지상 6층 규모(연면적 1714㎡/연면적 70㎡)의 해당 건물을 사들인 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리모델링했다. 게스트하우스 운영은 그의 부친이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60억원으로 설정된 것을 감안할 때,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보인다.
규현의 게스트하우스는 지하와 옥상을 포함해 총 8층짜리 건물로 명동역에 위치했다. 지하 1층에는 북 카페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는 로비와 카페, 옥상에는 공원과 소극장 등이 있다.
규현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규현은 “관광객 100만 시대 아니냐. 명동에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며 “부모님과 누나가 계신다. 방이 60실 정도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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