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10년 보유한 명동역 건물 118억에 판다

윤주현 기자 2025. 5. 26.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37)이 10년 넘게 운영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118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진 해당 건물은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활용돼 눈길을 끌었던 곳이다.

해당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60억 원으로, 매입대금 중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규현은 해당 건물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한 이후 지금까지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6억에 명동역 인근 건물 매입…게스트하우스로 운영
슈퍼주니어 규현.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37)이 10년 넘게 운영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118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진 해당 건물은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활용돼 눈길을 끌었던 곳이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규현이 소유한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의 한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 건물 뒤편의 필지와 함께 현재 118억 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앞서 규현은 해당 건물을 2014년 매입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규현은 건물 뒤편의 필지와 함께 총 96억 원에 사들였다.

해당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60억 원으로, 매입대금 중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규현은 해당 건물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한 이후 지금까지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수요 감소와 최근 경기 침체가 건물 운영에 부담을 줬고, 이로 인해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gerra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