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센터병 걸려”…티파니의 폭로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5. 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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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채널 ‘부글부글’ 캡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과 티파니가 찐친 케미로 압도적인 입담을 뽐냈다.

최근 채널 ‘부글부글’의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는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와 오랜만에 방송 호흡을 맞췄다.

티파니는 이날 “사석에서는 자주 보지만, 방송에서 이렇게 함께하는 건 오랜만”이라며 반가워했다.

수영은 소녀시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최근 일본에서의 솔로 앨범 활동 중, 무대에서 혼자 ‘소원을 말해봐’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그러곤 이와 관련된 댓글을 언급하며 “‘윤아 비켜, 수영이 센터야’라는 글을 봤다”고 전하자, 두 사람은 웃으며 “윤아는 안 비킬 것 같다”며 웃으며 말했다.

티파니는 “윤아는 반드시 센터를 해야 한다. 센터를 안 하면 큰일 나는 병이 있다”고 폭로하면서도 “윤아가 소녀시대의 센터라는 사실은 변함없는 진리”라고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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