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 기획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랑풍선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 기획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문화관광 프로모션은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가 공공사업으로, 단순한 여행을 넘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스스로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랑풍선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 기획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총 44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다양한 문화 관광지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 자연, 문화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한민국 관광산업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여행 일정은 충남 공주, 경북 안동, 경남 진주, 전북 부안 등 전국의 특색 있는 문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악, 한복, 승마, 약초, 템플스테이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1박2일 숙박형(8개)과 당일형(19개)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모집 기한은 오는 6월 13일까지로, 참가 신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 기획전 내에 연동된 구글 폼을 이용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완료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문화관광 프로모션은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가 공공사업으로, 단순한 여행을 넘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스스로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