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부인 “선택당하는 것에 지친 것” [★SNS]

박경호 2025. 5. 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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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남지현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연예계 은퇴설을 부인했다.

남지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튜디오 오픈하고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닙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군가에게 선택당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남지현 SNS


남지현은 “땀 흘리는 가치가 얼마나 좋은지 전하고 싶었다. 운동을 하고 났을 때,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다”라며 운동이 삶에 불어온 긍정적인 영향을 언급했다.

한편, 남지현은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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