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부들 ‘농가살리기’, 회원 수 200만 돌파 기록…“생산자·소비자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신규 상품 꾸준히 선보일 것”
김정환 2025. 5. 26. 13:14

(주)청년농부들(대표 함재호)은 산지직송 농축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농가살리기’의 회원 수가 최근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농가살리기는 가입자의 사용성을 폭넓게 고려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4년 6월,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선보인 앱은 편의성 및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소비자 친화적인 방향에 맞춰 사용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개인화 추천 영역 도입, 확대 등 개인별 관심 테마에 기반한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청년농부들은 6월 1일까지 농가살리기 회원 수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농가살리기 스테디셀러 상품, 할인쿠폰, 적립금 등을 증정한다.
(주)청년농부들 안병훈 이사는 “2020년 출시 이후 꾸준히 쌓아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보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선별된 고품질 상품을 다양한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신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농가살리기는 홈페이지 및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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