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먹고 춤추고 바게트까지”… 박하선, 혼자만의 ‘SNL 제주’ 찍는 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6. 1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하선이 제주도에서 펼친 유쾌한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박하선은 개인 SNS를 통해 "귤 꽃향기로 가득 한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박하선은 도트 패턴 스커트에 검정 민소매 상의, 레트로 무드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제주 감성 화보'와 '예능 SNL'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하선이 제주도에서 펼친 유쾌한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박하선은 개인 SNS를 통해 “귤 꽃향기로 가득 한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보다 큰 귤을 양손에 들고 눈만 겨우 내민 채 포즈를 취하거나, 나무 위 귤을 따기 위해 깡총 뛰어오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박하선은 개인 SNS를 통해 “귤 꽃향기로 가득 한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기차 충전소 앞에서 로봇처럼 삣뻣하게 춤을 추고 있는가 하면, 차 안에서는 포장을 뜯은 바게트를 한입에 물어뜯으며 온몸으로 배고픔을 표현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박하선은 도트 패턴 스커트에 검정 민소매 상의, 레트로 무드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제주 감성 화보’와 ‘예능 SNL’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고급스러운 브랜드백을 툭 걸친 채 나무 아래에서 귤을 따는 모습조차 엽기적 포즈로 풀어내며, 그녀만의 독특한 웃음을 완성했다.
팬들은 “감성으로 시작해 개그로 끝나는 제주 여행기”, “혼자만의 SNL 제주 편 찍는 중”, “저게 진짜 자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그의 사진은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과하지 않고 세련된 분위기를 함께 살려내며 ‘웃긴데 예쁜’ 박하선만의 공식을 제대로 증명했다.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드라마, 예능, 라디오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특히 SNS에서는 감성적인 글귀와 엉뚱한 셀카, 엽기샷을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으로 ‘진짜 인간 박하선’의 매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