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신규 부티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 오픈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5. 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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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린(Qeelin)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한국 내 세 번째 리테일 부티크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디 에스테이트) 2층에 오픈하며 국내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부티크 오픈은 2023년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점, 2025년 초 갤러리아 명품관 EAST점에 이은 세 번째 리테일 부티크 오픈이다.

새롭게 문을 연 키린 부티크는 브랜드 고유의 대담한 레드 컬러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외관으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키린의 세 번째 부티크는 동양의 상징주의와 모더니티를 유쾌하게 융합한 브랜드 철학이 공간 전반에 녹아 있으며, 키린의 파인 주얼리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키린은 2004년 데니스 챈(Dennis Chan)이 파리에서 설립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동양 문화의 정수를 담은 상징적 모티프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글로벌 앰버서더로는 배우 임윤아가 활동 중이다.

키린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울루(Wulu), 보보(Bo Bo), 유이(Yu Yi) 컬렉션이 있다. 특히, 울루 컬렉션은 행운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조롱박을 모티브로 한 키린의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절제된 곡선과 세련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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