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의 남자’ 황동주, 50대 관리 끝판왕 동안인데 머리숱도 인정받았다

박아름 2025. 5. 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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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가 남다른 머리숱까지 인정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황동주는 탈모방지 제품 모델답게 촘촘한 헤어라인과 풍성한 머리숱,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황동주는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철저히 외모 관리와 운동을 하며 젊음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해 '워너비 동안남'으로 사랑받은 끝에 머리숱에서도 동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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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앤아이컬쳐스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동주가 남다른 머리숱까지 인정받았다.

배우 황동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최근 황동주가 탈모방지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며 5월 26일 그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동주는 탈모방지 제품 모델답게 촘촘한 헤어라인과 풍성한 머리숱,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2030세대 못지 않게 완벽하게 관리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황동주는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철저히 외모 관리와 운동을 하며 젊음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해 ‘워너비 동안남’으로 사랑받은 끝에 머리숱에서도 동안을 인정받았다.

한편 황동주는 1996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계절'로 데뷔해 30여 년 동안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일일극 황태자'로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오래된 만남 추구',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 예능 프로그램들을 통해 따뜻하고 소탈한 인간적인 매력까지 드러내며 사랑받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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