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미술관, '문화가있는날' 싱잉볼 명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수환 2025. 5. 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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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은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있는날'에 'Sound Bath:사색의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상 전문가와 함께 계절의 감각을 느끼고 경험하면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자에게는 이응노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상설전 '이응노, 문자로 엮은 추상' 특별 도슨트 투어도 제공한다.

별도 참가비는 없고 이응노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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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Sound Bath:사색의 미술관' 진행
'Sound Bath:사색의 미술관' 포스터 [이응노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은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있는날'에 'Sound Bath:사색의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상 전문가와 함께 계절의 감각을 느끼고 경험하면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이다. 계절의 흐름을 따라 감각을 깨우는 예술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대상자에게는 이응노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상설전 '이응노, 문자로 엮은 추상' 특별 도슨트 투어도 제공한다.

별도 참가비는 없고 이응노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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